안녕하세요.
저로서는 오랜만의 블로그인데요,,,
메세지 받아 주시는 분들은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블로그 갱신의 일에 대해 조금 고민하고 있어서, 잠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봐주시는 분들에게는 갑자기 갱신을 멈춘다던가 조금 걱정을 끼칠 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8년 1월에 블로그를 매일 갱신하자! 라고 정해서 2019년도 계속 하자고 생각해서 날짜가 어긋나거나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계속하자고,,,
단지 매일 갱신 하고 있는 중에 내용으로부터도, 매일 블로그를 올리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 목표가 되어버린 듯해서 갱신은 하는데, 내용에는 별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재미있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도 기쁘고, 조금이라도 저에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고 생각해 갱신을 해왔는데요, 메세지 어플과 블로그가 있는 것을 생각해, 이 타이밍이지만, 갱신을 조금하는 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시간에, 좋아하는 내용으로 블로그를 갱신하고 메세지를 좀 더 가까이, 즐기면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깊이 생각했나!!!!! 라며 스스로도 생각했어요. (웃음)
좀 더 즐겁게 살자 2020,,
그리고 개인적인 일인데요, 2월 15일에 22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키워주신 가족이나 만났던 분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도, 항상 응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 메세지도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볼게요.
22살은,,, 변화의 해가 되려나,,, 됐으면 좋갰네,,, 라고 생각해요.
그룹으로도 큰 변화의 시기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도 크게 변화하고 싶어요.
나중에 무서워하는 것 없이, 어떤 것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이번 블로그도 그런데요, 이렇게 볼까? 라던지,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것에 점점 도전해서 달라붙고 싶어요.
괜찮은 치킨이라고 할까요, 변화를 무서워하는 타입이라 그 점을 바꿔 나가고 싶어요!
라는 자기자신의 과제를 전합니다.
그리고 올해 생일은 때때로 멤버와 여행을 갔었는데요, 날짜가 변하는 순간에 멤버가 축하를 해줬습니다,, (울음)
그 때 티비에서 유이퐁이 출연하고 있는 '여고생의 낭비' 를 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리리

아침, 꿈 속에서 파열음(알람)이 들려와서 눈을 떴더니 케이크와 모두가 있어서 일어났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나 몰랐는데요, 엄청 기뻤어요.
(바로 일어난 상태라 스탬프)
엄청 행복한 생일이었어요.
멤버와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고 다시한번 느꼈어요.
받은 행복은 행복으로 돌려주는 인간이 되고 싶어~
추억도, 사람도, 계속 소중히 하자.

22세도 잘 부탁합니다.
메세지에 다른 사진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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